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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현미 빈소, 눈물 속 추모…11일 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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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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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세상을 떠난 현미의 빈소가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7일 오전부터 고인을 추모하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도 근조화환을 보내 가요계 큰 별을 애도했다. 하춘화, 설운도 등 후배 가수들도 빈소를 찾아 슬픔을 나눴다. 현미는 지난 4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시 일어나지 못했다. 상주인 두 아들이 미국에 거주하고 있어 빈소는 약 사흘만에 차려졌다. 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오는 11일 오전 10시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사진=사진공동취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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