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TV연예 ‘아침마당’ 쌍둥이 연예인 “데이트에 내보내도 못 알아봐” 작성자 정보 작성자 토이버 작성일 2023.04.10 13:21 컨텐츠 정보 조회 1,237 목록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 본문 쌍둥이 듀엣 가수 윙크의 강승희가 과거 남자친구와의 만남에 언니 강주희를 내보낸 적이 있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나온 강승희는 “몸이 안 좋고 코 밑에 여드름까지 났던 날이다. 남자친구에게 내 모습을 보여주기 싫었는데, 남자친구가 선물을 가지고 집 앞에 왔다고 해서 언니를 보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언니 강주희는 “그 분이 날 못 알아보더라. 커피도 한 잔 마시고 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연예계 대표 쌍둥이로 알려져 있는 코미디언 이상민과 이상호도 출연하여 비슷한 일화를 전했다. 이상민과 이상호는 비슷한 외모 때문에 방송에서도 자막이 다르게 나온 적이 있다며 “개그콘서트 무대에서 20번 정도 다르게 나왔다. 저희 빼고 아무도 모른다. 처음에는 모르실 수 있는데, 친해지면 뒷모습만 봐도 알더라”고 밝혔다. 계속해서 그는 과거 이상호의 연인이 자신을 형으로 착각했던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상민은 “집에서 설거지하고 있는데 형의 전 여자친구가 놀러 왔다. 제가 형인 줄 알고 뒤에서 포옹하더라”고 회상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그룹 트윈걸스의 강민선과 강민정도 출연했다. 사진=KBS 1TV ‘아침마당’ 정다연 온라인 기자<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월드(www.sportsworldi.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